# 장인에 대한 채권의 귀속문제

> 항소심에서 장인에 대한 채권을 아내의 재산으로 인정받아, 1심보다 지급해야 하는 재산분할금액을 상당부분 감측한 사안

- [원문 HTML](https://readyforsingle.com/cases/286)
- 콘텐츠 유형: 승소사례
- 분류: 재산분할
- 최초 공개일: 2023-07-04
- 작성자: 승봉철

## 본문

의뢰인(남편)은 예전에 장인과 반반씩 부담하여 장인의 이름으로 부동산을 매수하였고, 장인은 최근 위 부동산을 매도하였으나, 의뢰인 부부가 이혼 소송 중이라는 이유로, 의뢰인에게 위 매매 대금의 절반을 돌려주지 않는 상황이었습니다.

본 대리인은 이혼 소송의 항소심에서 장인이 매도한 부동산의 매매 대금 절반은 사실상 아내의 재산으로 취급하여야 한다고 주장을 하며, 그러한 이유로 여러가지를 주장하였습니다.

고등법원은 본 대리인의 주장을 그대로 받아들여, 장인이 매도한 부동산의 매매 대금 중 절반은 아내의 친정 아버지에 대한 채권으로 보았고, 결국 아내의 재산이 상당 부분 늘어나는 결과가 되어, 의뢰인이 아내에게 재산 분할로 지급해야 하는 금액은 1심에 비해 상당 부분 감액되었습니다.

## 관련 색인

- [승소사례 색인](https://readyforsingle.com/cases/llms.txt)
- [사이트 핵심 색인](https://readyforsingle.com/llms.txt)

이 콘텐츠는 일반적인 법률 정보이며 개별 사건에 대한 법률 자문이나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