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소심에서 남편의 비상장주식에 대한 가액 평가 방법 변경

> 배우자 명의 자산 평가 가액을 증액시킨 사건

- [원문 HTML](https://readyforsingle.com/cases/565)
- 콘텐츠 유형: 승소사례
- 분류: 재산분할
- 최초 공개일: 2025-07-01
- 작성자: 이지예

## 본문

[사건의 상황]

의뢰인은 1심 이혼 및 재산분할 소송에서 재산분할 기여도 50% 판단을 받았으나 만족할 만한 상황은 아니었습니다. 남편은 신재생에너지 관련 사업체를 가지고 있었으나 1심에서의 사업체 자산에 대한 가액 평가는 생각보다 낮게 이루어졌습니다.

[해람의 대응]

본 대리인은 본안 소송을 진행하면서 남편의 사업체 주식 감정 평가 방법의 오류를 지적하고 새로운 감정 평가 방법에 따라 해당 사업체의 가치를 약 1억원 이상 높게 판단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의뢰인은 1심 대비 증액된 재산분할금을 수령할 수 있었습니다.

[소송의 결과]

의뢰인은 장기간의 소송으로 인해 심리적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으나 이혼 후 새로운 삶을 위한 적정한 재산분할 판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 관련 색인

- [승소사례 색인](https://readyforsingle.com/cases/llms.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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