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양육권변호사 전업주부양육권, 아빠양육권? 전혀 불리한 입장 아닙니다

> 아이 키우는데 한 두푼이 드는 것도 아니고 아무래도 경제권 있는 쪽이 유리하겠죠?' '아이는 엄마가 키워야죠, 어릴수록 엄마한테 유리한 거 맞죠?' 전업주부양육권, 아빠양육권? 전혀 불리한 입장이 아닙니다. 심지어는 불륜과 같은 자신의 유책사유로 인해서 이혼을 하는 것이라고 하여도 양육권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는데요. 양육권과 친권의 경우 부부 당사자들의 의견보단 아이 복리, 행복에 누가 더 적합한가를 더 중요하게 바라보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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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텐츠 유형: 법률 칼럼
- 분류: 양육권,양육비
- 최초 공개일: 2026-07-31

## 본문

아이 키우는데 한 두푼이 드는 것도 아니고 아무래도 경제권 있는 쪽이 유리하겠죠?'

'아이는 엄마가 키워야죠, 어릴수록 엄마한테 유리한 거 맞죠?'

전업주부양육권, 아빠양육권? 전혀 불리한 입장이 아닙니다.

심지어는 불륜과 같은 자신의 유책사유로 인해서 이혼을 하는 것이라고 하여도 양육권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는데요.

양육권과 친권의 경우 부부 당사자들의 의견보단 아이 복리, 행복에 누가 더 적합한가를 더 중요하게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특히 가정법원에서는 양육권자를 선정하는데 있어 자녀 나이가 만 13세 이상일 경우 실제 자녀 본인 의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엄마랑 살고 싶다고 말한다고 해도 경제권 없는 전업주부면 불리한 것이 사실 아닌가요?'

남양주양육권변호사로서 상담을 진행하다보면 이렇게 반문하시는 경우도 있으나,

최근 판례 동향을 살펴보면 경제력과 같은 금전적 요소보단 자녀와의 애착관계 형성이 누가 더 잘되어있는가와 같은 자녀의 정상적 성장 부분에 더욱 초점을 맞추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오히려 경제력을 가진 쪽에서는 자신이 업무를 하는 동안 자녀를 돌봐줄 보조 양육자가 있는지 등에 대한 근거를 준비해야 하기도 합니다.

이외에도 배우자의 감정적 동요가 매우 커서 아이 행복과 성장에 해를 끼칠 수 있단 점이나 양육 환경이 적절하지 않다는 점 등으로 반박한다면 전업주부양육권 확보란 결과도 충분히 낼 수 있음 미리 강조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이는 어디까지 남양주양육권변호사 등 전문가 도움을 받아 아이의 성장과 행복, 복리에 자신이 더 적합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단 점을 소명할 수 있단 것에 기인합니다.

법무법인 해람은 양육권소송에 강한 이혼로펌이며, 모든 사건은 상담부터 판결까지 남양주양육권변호사가 직접 처리합니다.

전업주부양육권, 소송 중 아이를 임의로 데려올 경우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부모가 이혼하거나 별거하는 상황에서 다른 쪽 부모가 폭행, 협박 또는 불법적인 사실상의 힘을 행사하여, 그 보호·양육 상태를 깨뜨리고 자녀를 탈취한다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이러한 행위는 미성년자 약취죄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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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한쪽 부모가 폭행, 협박 또는 불법적인 사실상의 힘을 사용하지 않고 자녀를 데리고 기존의 거소를 벗어나 다른 곳으로 옮겨 보호·양육을 계속하였다면,

그러한 행위가 보호·양육권의 남용에 해당하는 등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법원의 결정이나 상대방 부모의 동의를 받지 않았더라도 이를 곧바로 형법상 미성년자 약취죄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부산지방법원 2014노572 판결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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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권이 없더라도 면접교섭권을 통해 정기적으로 아이를 만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업주부양육권 소송을 고민하고 계시다면 객관적인 자료를 제출하여 양육권을 인정받고 아이와 함께 지내는 것을 최종 목표로 삼고 있으실 것입니다.

양육권자를 지정하는 일은 자녀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대한 문제이니까요.

이에 따라 아이의 소송 대비만 신경쓰다가 아이를 임의로 데려오는 등의 실수를 하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부모라고 하여도 현재 자녀와 살면서 양육을 이어가고 있는 상대 의사에 반하여 아이를 데려오는 것은 미성년자약취죄가 인정될 수 있어서입니다.

심지어는 자녀를 데려가겠단 명목 하에 집안끼리 몸싸움을 하다가 폭행, 상해 등 고소가 이어지기도 하는데 이런 갈등이 생길 경우 당연히 현재 이어지고 있는 양육권소송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음 주의하셔야 하며,

소송 중 아이와 생활하고 싶다면 반드시 이혼전문변호사 도움을 받아 임시양육권자 제도를 활용하시길 남양주양육권변호사가 권해드립니다.

전업주부양육권, 판결받은 후에도 아이를 보내주지 않는다면

판결 이후에도 자녀를 인도하지 않는 사례가 적지 않습니다.

이러한 경우, 유아 인도 심판을 통해 자녀를 데려올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심판 명령을 받고도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이행명령, 과태료 부과, 또는 감치(구금) 조치와 같은 법적 제재가 적용될 수 있고

해당 절차를 통해 신속하고 확실한 권리 구제를 받을 수 있으니 적극적으로 법적 조치를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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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권 분쟁에서 중요한 점은 부모가 자녀를 얼마나 사랑하는지에 대한 감정적인 부분보다는 자녀의 복지와 이익이 최우선 고려되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또한 배우자 간 합의가 이루어졌다고 해도, 자녀의 복리가 위험에 처한 경우에는 가정법원이 직권으로 결정을 변경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하는데요.

자녀의 복리에 대한 판단은 다소 주관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그동안의 판례들을 통해 어느 정도 기준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자녀를 빼앗기고 싶지 않다면 관련 성공사례가 많은 남양주양육권변호사를 통해 법적으로 의미 있는 주장을 펼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혼을 결심한 부부는 감정적으로 이미 상당히 지친 상태이고 배우자에 대해 좋은 감정도 거의 남아 있지 않기에 양육권 분쟁 내에서도 같은 이야기만 반복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분쟁이 길어지게 될 수록 결국 혼란을 겪을 것은 자녀라는 사실을 잊어선 안 됩니다.

법무법인 해람은 자녀를 위해서라도 이혼 후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하고 싶은 의뢰인의 마음에 깊이 공감하여 물심양면으로 조력을 더해드리는 로펌입니다.

전업주부, 아빠, 유책배우자 등 각각의 위치에서 양육권 확보를 위해서는 어떤 주장과 반박이 필요한가를 경험적으로 알고 있다고 자부하니,

조언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든지 문 두드려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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