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분할위자료 및 재산분할 승소
혼인기간 8년, 재산분할비율 40%
사건 상세 내용
해당 의뢰인은 장기간 전업주부로 지내서 경제적으로 취약한 점으로 인해 양육권을 가져오지 못할 것을 가장 우려했습니다.
의뢰인은 결혼 후 두 자녀를 낳고 기르며 가정 생활에 충실하느라 사회 경력이 단절되고 장기간 전업주부로 지냈습니다.
본 소송대리인은 이혼 후의 경제적 독립을 위해 나름대로 준비하고 있는 과정을 적극적으로 피력했습니다.
또한, 배우자 명의 자산이 대부분 시댁의 도움으로 마련되었으나 의뢰인의 유무형의 기여로 인해 자산을 증식할 수 있었음을 적극 피력하였습니다.
이에, 재판부는 본 소송대리인의 주장이 타당하다고 판단하였고, 재산에 대한 기여도 40%, 친권 및 양육자 지정 등 의뢰인이 만족할 만한 결과를 안겨드렸습니다.
태그
의뢰인은 배우자와 원만한 이혼을 하면서도 자녀의 양육권을 획득하여 이혼 전보다 평온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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